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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쭈꾸미 조회 0회 작성일 2021-07-21 20:27:46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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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초만에 찢어진 운동화…나이키 '곤혹' / 연합뉴스TV (YonhapnewsTV)

30초만에 찢어진 운동화…나이키 '곤혹'

[앵커]

미국에서 대학 농구팀 선수가 경기도중 넘어져 무릎을 다쳤습니다.

경기 시작 30초 만에 신고 있던 나이키 운동화가 찢어졌기 때문인데 나이키의 주가는 1% 넘게 하락했습니다.

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.

[리포터]

농구경기 중 드리블을 하며 방향을 바꾸던 선수가 갑자기 넘어집니다.

[현장음 / 농구 중계 캐스터] "경기가 시작된 지 36초 만에 자이언 윌리엄슨 선수가 넘어졌습니다."

신고 있던 나이키 운동화 밑바닥이 찢어져 코트 위로 미끄러지며 무릎을 다친 것입니다.

[현장음 / 농구 중계 캐스터] "(믿을 수가 없네요.) 운동화가 완전히 찢겨져서 발이 보일 정도입니다."

미국 듀크대와 라이벌인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경기에서 발생한 황당한 사건에 윌리엄슨은 경기 36초 만에 절뚝이며 코트를 떠나야만 했습니다.

윌리엄슨은 올 6월 미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 후보 1순위의 최고 유망주로 해당 경기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관람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.

부상 장면을 직접 목격한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위터에 "뛰어난 농구선수이자 젊은이인 윌리엄슨이 어서 회복하기를 바란다"고 글을 남겼습니다.

나이키는 성명을 내고 "제품의 질과 성능을 가장 중요시하는 우리의 방침과 별개로 일어난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"고 밝혔습니다.

하지만 SNS에는 나이키의 품질을 조롱하거나 비판하는 글들이 쏟아졌고 사고 다음날 나이키의 주가가 1% 넘게 하락하는 등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.

연합뉴스TV 방주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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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구기술] 공을 손으로 쳐서 들어올리기(팝업) popup basketball skill

바닥에서 멈춰있거나 죽은 볼을 쳐서 살리는 기술입니다.

making stopped or dead ball popup and save.

농구공 : 나이키 4005
신발 : 맘바레이지 하이퍼 그레이프

ball : nike 4005
shoes : mambalazy hyper grape

20년 전 현재 상황을 예측한 나이키?

#Nike #Sports#MarchMadness #NCAA #나이키 #농구 #광고

3월 말에서 4월 초까지 미국 대학 농구 토너먼트가 열리는데,
이 때 모든 미국인이 열광하고 미친다고 해서 "March Madness(3월의 광기)"라고 부름.

넘사벽 격인 NFL 다음으로 인기있는 대회로 NBA와 MLB도 못 비비는 수준.

이 시기에 TV 광고 비용으로만 약 1조가 쓰이는데,
이번 대회는 바이러스로 인해서 경기와 광고 모두 취소 되었음.

근데 나이키가 1999년에 만든 광고가 오히려 재조명을 받고 있음.
그 당시 나이키의 광고 컨셉이 바로 전염병이었기 때문.

"March Madness" 때문에 모든 미국 대학생들이 광기에 휩싸이고,
그 광기가 나이키 농구화를 통해서 전염되었다고 보여주면 수백 켤레를 불태우는 광고.

이 광고를 만든 광고 대행사 역시 최근에 인터뷰를 통해서,
20년 전에 현재 상황과 비슷하게 광고를 만든 것에 대해 신기하면서도 슬프다고 말함.

... 

#나이키40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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